【울산=한강우 기자】 경남경찰청은 9일 「남부지역노동자연대추진위」(남연추)및 「민중정치연합」(민정련)조직원 전정희씨(33·회사원·울산시 중구 양정동)등 5명을 국가보안법위반혐의로 구속하고 신은경씨(26·회사원)를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전씨 등은 92년부터 노동자해방 등의 의식화교육을 주도해온 혐의다.
전씨 등은 92년부터 노동자해방 등의 의식화교육을 주도해온 혐의다.
1995-04-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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