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수사/1단계 매듭/정호용씨 소환조사

「5·18」수사/1단계 매듭/정호용씨 소환조사

입력 1995-04-09 00:00
수정 1995-04-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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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고소·고발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공안1부(장윤석 부장검사)는 7일 80년 당시 특전사령관이었던 정호용 민자당의원을 소환,조사했다.

검찰은 정의원의 조사를 끝으로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대통령을 제외한 피고소·고발인 56명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 짓고 이미 조사를 한 당시 계엄사령관 이희성씨 등을 다시 불러 보강수사를 벌일 계획이다.<박홍기 기자>

1995-04-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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