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AP 연합】 지미 카터 전 미국대통령은 7일 북한핵 긴장상태 완화에 관한 남북한 지도자회담을 주선하기 위해 한반도를 다시 방문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카터 전 대통령은 이날 카터센터에서 가진 언론브리핑에서 남북한 지도자간의 직접 회담이 열리지 않는 한 북한의 의심스러운 핵계획 해체를 위한 어떠한 합의도 성공할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하며 이같이 말했다.
카터 전 대통령은 이날 카터센터에서 가진 언론브리핑에서 남북한 지도자간의 직접 회담이 열리지 않는 한 북한의 의심스러운 핵계획 해체를 위한 어떠한 합의도 성공할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하며 이같이 말했다.
1995-04-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