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아시아 국가들은 향후 2년간 다른 어느 지역보다도 빠른 성장을 지속할 것이지만,한국을 비롯해 홍콩,대만,싱가포르등 아시아의 「4마리 용」의 경제성장 속도는 올해와 내년도에 다소 둔화될 것이라고 아시아개발은행(ADB)이 6일 전망했다.
마닐라에 본부를 둔 ADB는 아시아지역의 경제전망 연례 보고서에서 또 신흥공업국들(NICS)로 불리는 이들 4개국이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첨단 기술산업으로의 전환에 대비하지 않으면 안될것이라고 경고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 4개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은 지난해의 7.4%에서 올해 7.0%로,내년도엔 6.7%로 줄어들 전망이다.
그러나 이들 국가의 인플레율은 성장률 둔화에 부분적으로 힘입어 지난해의 5.7%에서 95년과 96년 각각 5.4%와 5.1%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마닐라에 본부를 둔 ADB는 아시아지역의 경제전망 연례 보고서에서 또 신흥공업국들(NICS)로 불리는 이들 4개국이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첨단 기술산업으로의 전환에 대비하지 않으면 안될것이라고 경고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 4개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은 지난해의 7.4%에서 올해 7.0%로,내년도엔 6.7%로 줄어들 전망이다.
그러나 이들 국가의 인플레율은 성장률 둔화에 부분적으로 힘입어 지난해의 5.7%에서 95년과 96년 각각 5.4%와 5.1%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1995-04-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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