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부대변인
【도쿄=강석진 특파원】 미국과 북한은 경수로 공급계약 이전이라도 연락사무소를 상호 설치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미국무부 셸리 부대변인이 밝혔다고 일본의 니혼게이자이신문이 6일 워싱턴발 지지통신을 인용,보도했다.
셸리 부대변인은 5일 기자회견에서 북한과 미국의 포괄핵합의에 대해 『어느 항목이 진전하기전에 사항이 달성되지 않으면 안된다고 결정돼 있는 것은 아니다』라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이신문은 전했다.
북한은 5일 유엔대표부 참사관 2명이 워싱턴을 방문,국무부 당국자와 연락사무소설치를 위해 혐의하고 있다.
【도쿄=강석진 특파원】 미국과 북한은 경수로 공급계약 이전이라도 연락사무소를 상호 설치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미국무부 셸리 부대변인이 밝혔다고 일본의 니혼게이자이신문이 6일 워싱턴발 지지통신을 인용,보도했다.
셸리 부대변인은 5일 기자회견에서 북한과 미국의 포괄핵합의에 대해 『어느 항목이 진전하기전에 사항이 달성되지 않으면 안된다고 결정돼 있는 것은 아니다』라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이신문은 전했다.
북한은 5일 유엔대표부 참사관 2명이 워싱턴을 방문,국무부 당국자와 연락사무소설치를 위해 혐의하고 있다.
1995-04-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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