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에도 내수와 수출의 호조로 산업 경기는 상승세가 지속되지만 전문직의 인력난은 심화된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5일 5백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4월의 산업경기 전망」에 따르면 내수의 경우 48.9%의 기업이 지난달보다 판매가 늘 것으로 대답했다.내수가 줄 것으로 본 기업은 5.4%에 그쳤다.
자동차는 신제품의 시판으로,시멘트와 철강은 건설업의 호조로,전자·전기와 가구는 혼수철과 계절적 수요에 따라 매출이 30% 이상 늘 전망이다.
수출은 엔고와 선진국 경기의 호조로 29.4%가 늘 것으로 봤으며 6%만이 감소할 것으로 대답했다.자동차는 유럽 시장 진출로,전기·전자는 대일 가격 경쟁력의 향상으로,석유화학은 중국과 동남아의 수요 증대로 수출이 늘 것으로 예측했다.<백문일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가 5일 5백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4월의 산업경기 전망」에 따르면 내수의 경우 48.9%의 기업이 지난달보다 판매가 늘 것으로 대답했다.내수가 줄 것으로 본 기업은 5.4%에 그쳤다.
자동차는 신제품의 시판으로,시멘트와 철강은 건설업의 호조로,전자·전기와 가구는 혼수철과 계절적 수요에 따라 매출이 30% 이상 늘 전망이다.
수출은 엔고와 선진국 경기의 호조로 29.4%가 늘 것으로 봤으며 6%만이 감소할 것으로 대답했다.자동차는 유럽 시장 진출로,전기·전자는 대일 가격 경쟁력의 향상으로,석유화학은 중국과 동남아의 수요 증대로 수출이 늘 것으로 예측했다.<백문일 기자>
1995-04-0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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