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 연합】 영국은 오는 98년말까지 자유낙하 핵탄을 철거함으로써 공군의 핵능력을 완전제거할 것이라고 니콜러스 솜스 영국국방차관이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영국은 98년말이후 유일한 핵억지력으로 트라이던트 핵잠수함함대만을 보유하게 된다.
솜스 차관은 하원에 보낸 답변서에서 트라이던트체제는 올 연말 제2잠수함인 빅토리어스호를,98년에는 비질런트호를 각각 보강함으로써 완벽한 체제가 될 것이라면서 『이에 따라 우리는 WE177 자유낙하 핵폭탄을 오는 98년말까지 현역배치에서 폐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영국은 98년말이후 유일한 핵억지력으로 트라이던트 핵잠수함함대만을 보유하게 된다.
솜스 차관은 하원에 보낸 답변서에서 트라이던트체제는 올 연말 제2잠수함인 빅토리어스호를,98년에는 비질런트호를 각각 보강함으로써 완벽한 체제가 될 것이라면서 『이에 따라 우리는 WE177 자유낙하 핵폭탄을 오는 98년말까지 현역배치에서 폐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1995-04-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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