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하오 4시50분쯤 서울 양천구 신월6동 594유신빌라 다동 302호 김모씨(41·목수)집 안방에서 김씨의 부인 최미화씨(35)가 목이 졸린채 숨져있는 것을 딸 하림양(13·중2)이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하림양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현관문이 열려있고 안방문이 잠겨 열쇠로 열고 들어가보니 어머니가 양손이 붕대로 묶이고 스카프로 목이 졸려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하림양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현관문이 열려있고 안방문이 잠겨 열쇠로 열고 들어가보니 어머니가 양손이 붕대로 묶이고 스카프로 목이 졸려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5-03-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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