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은 27일 선릉∼수서간 6.6㎞의 분당선 2단계 공사를 29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오는 98년 말 개통할 예정이며 총 사업비 4천4백39억원 중 철도청이 9백99억원,서울시가 1천1백21억원,토지개발공사가 2천3백19억원을 부담한다.2단계 구간은 선릉∼영동∼도곡∼개포고∼개포역 등 5개 역에서 정차하며 전 구간 지하이다.
분당선 1단계 수서∼오리간 18.5㎞는 지난 해 9월 개통했다.2단계 공사가 끝나면 선릉역에서 지하철 2호선으로,도곡역에서 지하철 3호선으로 갈아탈 수 있어 분당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22만7천여명의 교통 여건이 크게 편리해질 전망이다.<백문일 기자>
오는 98년 말 개통할 예정이며 총 사업비 4천4백39억원 중 철도청이 9백99억원,서울시가 1천1백21억원,토지개발공사가 2천3백19억원을 부담한다.2단계 구간은 선릉∼영동∼도곡∼개포고∼개포역 등 5개 역에서 정차하며 전 구간 지하이다.
분당선 1단계 수서∼오리간 18.5㎞는 지난 해 9월 개통했다.2단계 공사가 끝나면 선릉역에서 지하철 2호선으로,도곡역에서 지하철 3호선으로 갈아탈 수 있어 분당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22만7천여명의 교통 여건이 크게 편리해질 전망이다.<백문일 기자>
1995-03-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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