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선거구획정위원회(위원장 최종율)가 도농통합시에 대해 별도의 분구 인구기준을 적용하려는데 대해 여야 정당이 이의를 제기,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선거구획정위는 지난 23일 소위에서 도농통합 지역에 대해서는 인구 21만∼25만 가량의 분구 기준을 따로 둔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27일 전체 회의에서 이를 확정할 예정이다.
그러나 민주당의 김영배 의원은 26일 『이미 전체회의에서 합의한 30만명과 7만명의 인구 상하한 기준 말고 어떤 특례를 두는 것에도 반대한다』고 밝혔다.<이목희 기자>
선거구획정위는 지난 23일 소위에서 도농통합 지역에 대해서는 인구 21만∼25만 가량의 분구 기준을 따로 둔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27일 전체 회의에서 이를 확정할 예정이다.
그러나 민주당의 김영배 의원은 26일 『이미 전체회의에서 합의한 30만명과 7만명의 인구 상하한 기준 말고 어떤 특례를 두는 것에도 반대한다』고 밝혔다.<이목희 기자>
1995-03-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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