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난해 12월의 정부조직 개편에 따른 인사적체를 해소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서기관 뿐아니라 부이사관도 중앙부처의 과장직을 맡을 수 있도록 하는 복수직급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주무계장(사무관)의 서기관 승진에 이은 것으로 이에 따라 다음달에 인사가 단행되면 4급인 서기관에서 3급인 부이사관으로 승진해 과장을 맡게될 인원이 70여명,그리고 5급인 사무관에서 서기관으로 승진할 인원이 8백명 안팎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주무계장(사무관)의 서기관 승진에 이은 것으로 이에 따라 다음달에 인사가 단행되면 4급인 서기관에서 3급인 부이사관으로 승진해 과장을 맡게될 인원이 70여명,그리고 5급인 사무관에서 서기관으로 승진할 인원이 8백명 안팎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1995-03-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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