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터대표 회견
【워싱턴 AFP 연합】 미국은 쌍무적·국제적 제반 무역협정의 철저한 이행을 강력이 추구할 것이라고 미키 캔터 무역대표가 23일 말했다.
캔터대표는 내셔널 프레스클럽에서 『우리의 무역협정은 우리가 그 규정을 강력하게 추구하지 않으면 종이조각에 불과할 것』이라고 지적하고 『일부 사람들은 협정의 체결로 족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듯하나 나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이 세계무역기구(WTO)와같은 다자간 협정이나 중국,일본등과 체결한 쌍무협정의 완전한 이행을 추구할 것이라면서 미국은 불공정무역관례를 다루는데 있어 제1차적으로 WTO에 의존할 것이나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일방적 무역제재를 허용하고 있는 슈퍼301조와 같은 미국의 무역법도 동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워싱턴 AFP 연합】 미국은 쌍무적·국제적 제반 무역협정의 철저한 이행을 강력이 추구할 것이라고 미키 캔터 무역대표가 23일 말했다.
캔터대표는 내셔널 프레스클럽에서 『우리의 무역협정은 우리가 그 규정을 강력하게 추구하지 않으면 종이조각에 불과할 것』이라고 지적하고 『일부 사람들은 협정의 체결로 족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듯하나 나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이 세계무역기구(WTO)와같은 다자간 협정이나 중국,일본등과 체결한 쌍무협정의 완전한 이행을 추구할 것이라면서 미국은 불공정무역관례를 다루는데 있어 제1차적으로 WTO에 의존할 것이나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일방적 무역제재를 허용하고 있는 슈퍼301조와 같은 미국의 무역법도 동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5-03-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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