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국 외무회담 폐막
【카이로 AFP 로이터 연합】 아랍연맹 22개 회원국 외무장관들은 23일 카이로에서 열린 제101차 총회에서 이스라엘의 핵확산 금지조약(NPT)가입과 국제핵사찰 수용문제를 집중 논의했으나 결의안에 NPT무기한 연장과 이스라엘의 조약가입을 연계하는 요구를 삽입하지 못한채 이틀간의 회담을 마쳤다.
에스마트 압델 메귀드 아랍연맹 사무총장은 NPT에 관한 결의문이 회원국 외무장관 회담에서 표결없이 만장일치로 채택됐다면서 『NPT에 관한 아랍국가들의 입장은 일치단결돼 있으며 전세계를 향해 조약 준수의무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카이로 AFP 로이터 연합】 아랍연맹 22개 회원국 외무장관들은 23일 카이로에서 열린 제101차 총회에서 이스라엘의 핵확산 금지조약(NPT)가입과 국제핵사찰 수용문제를 집중 논의했으나 결의안에 NPT무기한 연장과 이스라엘의 조약가입을 연계하는 요구를 삽입하지 못한채 이틀간의 회담을 마쳤다.
에스마트 압델 메귀드 아랍연맹 사무총장은 NPT에 관한 결의문이 회원국 외무장관 회담에서 표결없이 만장일치로 채택됐다면서 『NPT에 관한 아랍국가들의 입장은 일치단결돼 있으며 전세계를 향해 조약 준수의무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1995-03-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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