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연합】 대만은 중국과의 관계를 개선하는 방향으로 직접무역 장벽제거를 포함한 시장지향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행정원 각료급인 소만장 대륙위원회 주임위원이 20일 밝혔다.
그는 대만과 중국간의 경제교류에 관한 세미나에서 『장차 본토와의 경제관계 형태는 시장지향적인 것이 될 것이며 이를 위해 우리는 본토에 대한 불필요한 무역장벽을 가급적 많이 제거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대만의 본토정책 입안 책임자인 소 주임은 대만의 대중국 경제정책이 자국의 전반적 이익에 종속되어야 할 것임을 강조했다.
그는 대만과 중국간의 경제교류에 관한 세미나에서 『장차 본토와의 경제관계 형태는 시장지향적인 것이 될 것이며 이를 위해 우리는 본토에 대한 불필요한 무역장벽을 가급적 많이 제거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대만의 본토정책 입안 책임자인 소 주임은 대만의 대중국 경제정책이 자국의 전반적 이익에 종속되어야 할 것임을 강조했다.
1995-03-2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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