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21일 현역 시·도의회의원 가운데 20%가량을 공천에서 배제시키고 참신하고 전문성을 갖춘 인사로 교체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민자당 시·도의원 5백82명 가운데 1백20명안팎이 탈락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민자당의 김윤환 조직위원장은 이날 『광역의회의원 가운데 상당수를 참신한 인사로 바꾼다는 방침 아래 지구당위원장이 중심이 되어 공천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하고 『그러나 너무 많이 바꾸면 부작용도 예상돼 대략 20%선이 물갈이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이목희 기자>
이에 따라 민자당 시·도의원 5백82명 가운데 1백20명안팎이 탈락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민자당의 김윤환 조직위원장은 이날 『광역의회의원 가운데 상당수를 참신한 인사로 바꾼다는 방침 아래 지구당위원장이 중심이 되어 공천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하고 『그러나 너무 많이 바꾸면 부작용도 예상돼 대략 20%선이 물갈이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이목희 기자>
1995-03-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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