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노무라증권의 서울지점이 14일 한국증권업협회 회원으로 가입했다.일본 최대의 증권사인 노무라는 영업기금 2백억원으로 다음 달 1일 개점할 예정이다.
노무라증권이 증권업협회 회원으로 가입함에 따라 국내에서 영업을 할 수 있는 외국 증권사는 미국계 3개사,영국계 5개사,일본계 2개사,프랑스계 및 홍콩계 각각 1개사 등 모두 12개사로 늘어났다.국내 증권사는 32개사이다.
노무라는 지난 10일 일본의 닛코증권과 함께 재정경제원으로부터 지점 설치허가를 받았었다.
노무라증권이 증권업협회 회원으로 가입함에 따라 국내에서 영업을 할 수 있는 외국 증권사는 미국계 3개사,영국계 5개사,일본계 2개사,프랑스계 및 홍콩계 각각 1개사 등 모두 12개사로 늘어났다.국내 증권사는 32개사이다.
노무라는 지난 10일 일본의 닛코증권과 함께 재정경제원으로부터 지점 설치허가를 받았었다.
1995-03-1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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