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승일 국민대총장이 민자당 주최 토론회에서 5년 단임제로 돼있는 대통령의 임기를 4년 중임제로 바꾸고 같은 임기의 부통령제도를 신설하는 개헌이 필요하다고 제안하고 나서 주목된다.
현 총장은 민자당 정책위 주최로 6일 열리는 정책대토론회에 앞서 4일 미리 제출한 주제발표원고를 통해 『문민정부는 정부를 운영해본 결과 현행 5년 단임의 대통령중심제가 국가발전을 위해 결함을 갖는 제도라고 판단될 때는 국가의 장래를 위해 4년 중임의 부통령을 두는,보다 원형에 가까운 대통령중심제같은 것으로 개헌을 제안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현 총장은 민자당 정책위 주최로 6일 열리는 정책대토론회에 앞서 4일 미리 제출한 주제발표원고를 통해 『문민정부는 정부를 운영해본 결과 현행 5년 단임의 대통령중심제가 국가발전을 위해 결함을 갖는 제도라고 판단될 때는 국가의 장래를 위해 4년 중임의 부통령을 두는,보다 원형에 가까운 대통령중심제같은 것으로 개헌을 제안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1995-03-0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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