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8대 작년 상반기 470건 위반
유엔주재 각국대표부 가운데 작년 상반기 동안 뉴욕에서 불법주차가 가장 많았던 국가는 러시아이며 보유차량당 주차위반 건수에서는 북한이 1위를 차지했다.
뉴욕시에 따르면 8대의 승용차를 보유한 북한대표부는 작년 1∼6월중 4백70건의 주차위반을 기록,차량 한대당 월평균 9.8건의 주차위반을 기록,1위의 불명예를 차지했으며 전체 위반건수 순위에서도 러시아,불가리아,우크라이나에 이어 4위로 집계됐다.
각국 대표부 가운데 1백77대로 가장 많은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러시아는 이 기간중 총 6천2백28건의 주차위반 고지서를 발부받았으나 벌금을 납부하지 않고 있다.
러시아 외에 우크라이나,카자흐스탄,아제르바이잔,그루지야,벨로루시 등 옛 소련외교관들은 총 8천1백68건의 주차위반 고지서를 발부받고도 벌금을 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뉴욕 연합>
유엔주재 각국대표부 가운데 작년 상반기 동안 뉴욕에서 불법주차가 가장 많았던 국가는 러시아이며 보유차량당 주차위반 건수에서는 북한이 1위를 차지했다.
뉴욕시에 따르면 8대의 승용차를 보유한 북한대표부는 작년 1∼6월중 4백70건의 주차위반을 기록,차량 한대당 월평균 9.8건의 주차위반을 기록,1위의 불명예를 차지했으며 전체 위반건수 순위에서도 러시아,불가리아,우크라이나에 이어 4위로 집계됐다.
각국 대표부 가운데 1백77대로 가장 많은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러시아는 이 기간중 총 6천2백28건의 주차위반 고지서를 발부받았으나 벌금을 납부하지 않고 있다.
러시아 외에 우크라이나,카자흐스탄,아제르바이잔,그루지야,벨로루시 등 옛 소련외교관들은 총 8천1백68건의 주차위반 고지서를 발부받고도 벌금을 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뉴욕 연합>
1995-03-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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