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AFP 연합】 멕시코는 경제사정때문에 오는 2002년 월드컵유치신청을 철회 했다고 1일 밝혔다.
멕시코축구협회는 이날 『지난 12월 월드컵유치신청을 했으나 멕시코의 경제상황이 이를 허락하지 않아 철회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로써 2002년 월드컵은 한국과 일본이 경합을 벌이게 됐는데,월드컵유치 최종신청은 지난 28일로 마감됐다.
멕시코축구협회는 이날 『지난 12월 월드컵유치신청을 했으나 멕시코의 경제상황이 이를 허락하지 않아 철회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로써 2002년 월드컵은 한국과 일본이 경합을 벌이게 됐는데,월드컵유치 최종신청은 지난 28일로 마감됐다.
1995-03-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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