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 아파트의 전세값이 매매가에 근접하고 있다.
27일 부동산 전문지인 부동산뱅크가 서울시내 아파트 전세값을 조사한 결과,서울 10평형은 매매가의 70% 이상,20평형은 60% 이상에 달했다.실명제의 여파로 매매가는 관망세 속에 보함세인 반면 전세값은 이사철까지 겹쳐 계속 오르기 때문이다.
노원구 상계동 주공 8단지 11평형의 전세값은 3천8백만원으로 매매가 4천4백50만원의 85.4%이며 중랑구 면목동 한신아파트 11평형은 3천50만원으로 매매가 4천1백만원의 74.4%에 달했다.
27일 부동산 전문지인 부동산뱅크가 서울시내 아파트 전세값을 조사한 결과,서울 10평형은 매매가의 70% 이상,20평형은 60% 이상에 달했다.실명제의 여파로 매매가는 관망세 속에 보함세인 반면 전세값은 이사철까지 겹쳐 계속 오르기 때문이다.
노원구 상계동 주공 8단지 11평형의 전세값은 3천8백만원으로 매매가 4천4백50만원의 85.4%이며 중랑구 면목동 한신아파트 11평형은 3천50만원으로 매매가 4천1백만원의 74.4%에 달했다.
1995-03-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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