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6기통 DOHC 엔진을 탑재한 배기량 2천5백㏄짜리 중대형 승용차 「마르샤」를 다음 달 3일부터 시판한다.
「H카」란 이름으로 91년부터 6백억원을 들여 개발에 착수했으며,그랜저와 쏘나타Ⅱ의 중간 크기이다.운전석과 조수석에 에어백이 있고 ABS 등 첨단 사양을 많이 갖춰 안전성과 주행성이 뛰어나다는 설명이다.나무목 무늬의 실내 장식과 스키나 긴 물건을 넣을 수 있는 뒷좌석의 내장 장치,정숙 운행이 가능한 알루미늄 오일 팬 등이 국내 처음 도입됐다.
최대 출력 1백73마력으로 판매가격은 2·5 V6 골드 모델이 2천4백40만원.CD 플레이어,가죽시트 등 선택 사양을 포함하면 1백80만원이 추가된다.
「H카」란 이름으로 91년부터 6백억원을 들여 개발에 착수했으며,그랜저와 쏘나타Ⅱ의 중간 크기이다.운전석과 조수석에 에어백이 있고 ABS 등 첨단 사양을 많이 갖춰 안전성과 주행성이 뛰어나다는 설명이다.나무목 무늬의 실내 장식과 스키나 긴 물건을 넣을 수 있는 뒷좌석의 내장 장치,정숙 운행이 가능한 알루미늄 오일 팬 등이 국내 처음 도입됐다.
최대 출력 1백73마력으로 판매가격은 2·5 V6 골드 모델이 2천4백40만원.CD 플레이어,가죽시트 등 선택 사양을 포함하면 1백80만원이 추가된다.
1995-02-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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