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러시아와 북한은 최근 북한의 러시아내 벌목활동을 오는 98년까지 연장토록 하는 새로운 임업협정을 체결했다고 민간방송인 NTV가 25일 보도했다.
새로 체결된 협정에 따라 북한 벌목공은 하루 8시간이상 일하지 못하며 자신들의 신분증명서를 소지하고 러시아내 어느 곳이든지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또한 벌목현장에서는 러시아경찰이 치안유지를 담당하며 야생동물을 사냥하는 것이 금지된다.
새로 체결된 협정에 따라 북한 벌목공은 하루 8시간이상 일하지 못하며 자신들의 신분증명서를 소지하고 러시아내 어느 곳이든지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또한 벌목현장에서는 러시아경찰이 치안유지를 담당하며 야생동물을 사냥하는 것이 금지된다.
1995-02-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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