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24일 인천지법 집달관들의 경매입찰보증금 횡령사건에 연루됐다는 의심을 받고 있는 안석태 당시 인천지법원장(안석태·현 부산지법원장)이 비리사실을 처음으로 안 것은 지난 10일로 안원장이 대책회의 등에 참석한 사실이 없다고 공식 해명했다.
1995-02-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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