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조승용 기자】 전북도 산림과 산지개발계 강위수(60·5급)계장이 23일 상오11시쯤 도청 사무실에서 근무도중 과로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강계장은 최근 관내에서 산불이 자주 발생하자 산불방지대책을 세우기 위해 5일째 야근을 해오다 심장마비를 일으켰다.
강계장은 최근 관내에서 산불이 자주 발생하자 산불방지대책을 세우기 위해 5일째 야근을 해오다 심장마비를 일으켰다.
1995-02-2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