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AP 연합】 이집트 당국은 호스니 무바라크 대통령과 아테프 세드키 총리의 암살을 음모한 것으로 믿어지는 군인 2명과 여성 1명이 포함된 53명의 회교극렬분자를 체포했다고 보안 소식통들이 19일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들이 또한 카이로 지하철과 기타 공공시설에 대한 공격도 계획하고 있었다면서 이들은 아직 기소되지 않았지만 내달에 재판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들이 또한 카이로 지하철과 기타 공공시설에 대한 공격도 계획하고 있었다면서 이들은 아직 기소되지 않았지만 내달에 재판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말했다.
1995-02-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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