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미키 캔터 미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19일 중국정부의 요청에 따라 찰린 바셰프스키 USTR 부대표를 북경에 파견할 것이라고 확인하고 중국측의 초청이 지적재산권 보호문제를 둘러싼 양국간 무역분쟁을 막기 위한 「긍정적 조치」라고 평가했다.
캔터대표는 중국 대외무역경제합작부가 바셰프스키 부대표를 초청한 것과 관련,「긍정적 진전」이라고 평가하고 그의 중국 방문을 허락했다고 앤 루자토 USTR 대변인이 말했다.
바셰프스키 USTR 부대표는 이에따라 20일 상오(현지시간) 워싱턴을 떠나 북경으로 향할 예정이라고 루자토 대변인은 설명했다.
캔터대표는 중국 대외무역경제합작부가 바셰프스키 부대표를 초청한 것과 관련,「긍정적 진전」이라고 평가하고 그의 중국 방문을 허락했다고 앤 루자토 USTR 대변인이 말했다.
바셰프스키 USTR 부대표는 이에따라 20일 상오(현지시간) 워싱턴을 떠나 북경으로 향할 예정이라고 루자토 대변인은 설명했다.
1995-02-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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