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안할듯… 「5·18」상황 담아
○…「5·18」 고소·고발사건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80년 당시 국정 최고 책임자였으며 이 사건의 가장 중요한 참고인인 최규하 전대통령이 「5·18」 당시의 구체적인 상황과 개인 생활을 담은 「회고록」의 손질을 마무리중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
19일 서울지검에 따르면 최 전대통령은 검찰이 「12·12」사건 참고인으로 서면조사를 요구했던 지난해 8월말부터 회고록 집필을 시작했으며 이미 완성된 초고부분에 대해 수정작업을 벌이고 있다는 것.
「5·18」수사와 관련,이 회고록의 공개여부가 주목된다는 검찰 관계자는 『최 전대통령은 집필이 끝나더라도 회고록이 절대로 외부에 유출되지 않도록 보안유지에 극히 신경을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그러나 회고록보다도 「5·18」수사에 최 전대통령이 더욱 관심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한마디.
○…「5·18」 고소·고발사건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80년 당시 국정 최고 책임자였으며 이 사건의 가장 중요한 참고인인 최규하 전대통령이 「5·18」 당시의 구체적인 상황과 개인 생활을 담은 「회고록」의 손질을 마무리중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
19일 서울지검에 따르면 최 전대통령은 검찰이 「12·12」사건 참고인으로 서면조사를 요구했던 지난해 8월말부터 회고록 집필을 시작했으며 이미 완성된 초고부분에 대해 수정작업을 벌이고 있다는 것.
「5·18」수사와 관련,이 회고록의 공개여부가 주목된다는 검찰 관계자는 『최 전대통령은 집필이 끝나더라도 회고록이 절대로 외부에 유출되지 않도록 보안유지에 극히 신경을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그러나 회고록보다도 「5·18」수사에 최 전대통령이 더욱 관심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한마디.
1995-02-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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