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은 20일부터 스프를 뺀 「사리면」을 시판한다.스프를 쓰지 않는,음식점의 찌개용을 겨냥한 것이다.스프가 없기 때문에 값도 1백50원으로 시판 제품 중 가장 싸다.은박지 포장도 없애 환경오염 요인도 줄였다.
1995-02-2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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