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바티예(레바논) AP 로이터 연합】 레바논에 주둔중인 이스라엘군이 19일 폭격기와 대포를 동원,레바논의 헤즈볼라(신의 당)거점지역에 대규모 공격을 감행했다고 현지 보안당국이 밝혔다.
이스라엘군의 이번 공격은 대상지역및 동원된 화력의 규모면에서 올들어 4차례에 걸친 작전 가운데 최대규모로 현지 소식통들은 조만간 대규모 접전이 벌어질지 모른다고 말하고 있다.
이스라엘군과 친이스라엘계 남부레바논군(SLA)은 이날 몇몇 헤즈볼라 기지에 최소한 1백여발의 중형 포탄을 발사했으며 이로 인해 헤즈볼라 게릴라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군의 이번 공격은 대상지역및 동원된 화력의 규모면에서 올들어 4차례에 걸친 작전 가운데 최대규모로 현지 소식통들은 조만간 대규모 접전이 벌어질지 모른다고 말하고 있다.
이스라엘군과 친이스라엘계 남부레바논군(SLA)은 이날 몇몇 헤즈볼라 기지에 최소한 1백여발의 중형 포탄을 발사했으며 이로 인해 헤즈볼라 게릴라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1995-02-2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