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는 17일 지난 해 11월 3억4천만달러에 인수한 AT&T GIS사의 비메모리 반도체 사업부문을 심바이오스 로직사로 이름을 바꾸고,정식 출범시켰다.현대전자 미국현지법인(HEA)의 자회사로,초대 사장에는 진 패터슨 전 AT&T GIS사 부사장이 선임됐다.현대는 지난 3일 한국은행으로부터 해외투자 승인을 받은 직후 인수금액을 지급했다.
1995-02-1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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