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감원,「누적경영」 신한은 1위
8대 시중은행 가운데 상업은행이 작년 한 해의 경영실적 개선부문(성과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올렸다.후발 시중은행에서는 하나은행이,지방은행에서는 대구·광주·전북은행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누적적인 경영상태를 나타내는 「현상평가」 부문에서는 8대 시은 중 신한은행이,후발 시은에서는 하나은행이,지방은행으로는 대구은행과 제주은행이 각각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17일 은행감독원이 내놓은 「94년 일반은행 경영평가 결과」에 따르면 조흥·상업·제일·한일·서울신탁·외환·신한·한미은행 등 8대 시은 가운데 상업은행만이 성과평가 부문에서 유일하게 AA 등급을 받았다.한미은행은 지난 해에 이어 A 등급을,신한·조흥·서울신탁·한일은행은 B 등급을,외환은행과 제일은행은 C 등급을 받았다.
8대 시중은행 가운데 상업은행이 작년 한 해의 경영실적 개선부문(성과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올렸다.후발 시중은행에서는 하나은행이,지방은행에서는 대구·광주·전북은행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누적적인 경영상태를 나타내는 「현상평가」 부문에서는 8대 시은 중 신한은행이,후발 시은에서는 하나은행이,지방은행으로는 대구은행과 제주은행이 각각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17일 은행감독원이 내놓은 「94년 일반은행 경영평가 결과」에 따르면 조흥·상업·제일·한일·서울신탁·외환·신한·한미은행 등 8대 시은 가운데 상업은행만이 성과평가 부문에서 유일하게 AA 등급을 받았다.한미은행은 지난 해에 이어 A 등급을,신한·조흥·서울신탁·한일은행은 B 등급을,외환은행과 제일은행은 C 등급을 받았다.
1995-02-1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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