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쌀은 여주·이천·김포에서 생산되는 것이 가장 비싸게 팔리고 경북지역산은 가장 싸게 팔린다.
16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정부가 수매한 쌀을 지난 해 농협을 통해 경쟁입찰로 공매한 결과 전국 평균 낙찰가격은 80㎏에 10만7천5백80원이었다.
생산지역 별로는 경기도가 11만4천30원으로 가장 높았고 ▲충남 10만9천7백10원 ▲전북 10만8천40원 ▲충북 10만7천9백60원 ▲전남 10만7천6백원 ▲강원 10만5천6백20원 ▲경남 10만3천2백80원 ▲경북 10만1천5백60원이다.
강원도와 경남·경북 등 3개 지역의 낙찰가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고,가장 비싸게 팔린 경기산과 가장 싸게 팔린 경북산과의 가격 차이는 1만2천4백70원이었다.<오승호 기자>
16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정부가 수매한 쌀을 지난 해 농협을 통해 경쟁입찰로 공매한 결과 전국 평균 낙찰가격은 80㎏에 10만7천5백80원이었다.
생산지역 별로는 경기도가 11만4천30원으로 가장 높았고 ▲충남 10만9천7백10원 ▲전북 10만8천40원 ▲충북 10만7천9백60원 ▲전남 10만7천6백원 ▲강원 10만5천6백20원 ▲경남 10만3천2백80원 ▲경북 10만1천5백60원이다.
강원도와 경남·경북 등 3개 지역의 낙찰가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고,가장 비싸게 팔린 경기산과 가장 싸게 팔린 경북산과의 가격 차이는 1만2천4백70원이었다.<오승호 기자>
1995-02-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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