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위원장 박종근)은 15일 상오 서울 여의도 노총회관에서 전국 20개 산별연맹 대표자회의를 열고 경총과의 사회적합의를 거부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하고 노총 단독의 임금인상안을 내기로 했다.
노총은 또 오는 22·23일 열리는 전국대의원대회에서 이같은 방침을 추인키로 하고 단독 임금인상안은 각급 산하기관의 광범위한 의견수렴을 거쳐 추후 제시키로 했다.
한편 정부와 사용자 단체에서는 노총을 상대로 적정 수준의 임금인상률을 제시하도록 설득할 방침이다.<황성기 기자>
노총은 또 오는 22·23일 열리는 전국대의원대회에서 이같은 방침을 추인키로 하고 단독 임금인상안은 각급 산하기관의 광범위한 의견수렴을 거쳐 추후 제시키로 했다.
한편 정부와 사용자 단체에서는 노총을 상대로 적정 수준의 임금인상률을 제시하도록 설득할 방침이다.<황성기 기자>
1995-02-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