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올해 한국을 지적 재산권 우선 감시 대상국(PWL)으로 지정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15일 무역진흥공사 워싱턴 무역관에 따르면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지난 13일 통상법 스페셜 301조에 따른 미 업계의 의견을 접수한 결과,의견을 제출한 9개 기관 가운데 절반이 넘는 5개 기관이 한국을 우선협상 대상국(PFC)이나 우선감시 대상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요구했다.
15일 무역진흥공사 워싱턴 무역관에 따르면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지난 13일 통상법 스페셜 301조에 따른 미 업계의 의견을 접수한 결과,의견을 제출한 9개 기관 가운데 절반이 넘는 5개 기관이 한국을 우선협상 대상국(PFC)이나 우선감시 대상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요구했다.
1995-02-1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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