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위성유도탄 개발 착수/공군력 우위확보 목표… 수년내 완성

미,위성유도탄 개발 착수/공군력 우위확보 목표… 수년내 완성

입력 1995-02-16 00:00
수정 1995-0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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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로이터 연합】 미국은 걸프전과 마찬가지로 전장에서 공중폭격에 의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위성에 의해 유도되는 폭탄과 기타 신형 첨단정밀 무기들을 개발중이라고 로널드 포글먼 미공군대장이 14일 밝혔다.

포글먼 장군은 이들 무기에는 풍향과 풍속을 상쇄시킬 수 있는 발사대와 유도를 하지 않아도 특정 목표물을 맞출 수 있는 신형탄두 등이 포함돼 있으며 몇년 뒤면 개발이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유정희 서울시의원, 관악구 전통시장·상점가 연합회 출범식 참석

서울시의회 유정희 의원(관악구4·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지난 20일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사)관악구 전통시장·상점가 연합회 출범식에 참석해 연합회 출범을 축하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한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날 출범식은 관악구 전통시장과 상점가 상인들이 뜻을 모아 연합회를 공식 출범하는 자리로, 지역 상권의 공동 대응과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 의원은 관악구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지역 경제의 핵심 축이자 생활경제의 중심이라는 점에 공감하며, 연합회 출범이 상인 간 연대와 상권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전통시장과 상점가는 관악경제의 대동맥이자 주민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경제 현장”이라며 “이번 연합회 출범이 상인 여러분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지속 가능한 지역 상권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급변하는 소비 환경 속에서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개별 점포를 넘어선 협력과 공동 대응이 중요하다”면서 “연합회가 현장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내는 중심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유 의원은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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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공군력의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면 불가능한 것이 없다』고 지적하고 의회가 지난 91년 걸프전에서 나타난 첨단기술의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미군을 현대화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에 긍정적 반응을 보여 고무를 받았다고 말했다.

1995-02-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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