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미국은 걸프전과 마찬가지로 전장에서 공중폭격에 의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위성에 의해 유도되는 폭탄과 기타 신형 첨단정밀 무기들을 개발중이라고 로널드 포글먼 미공군대장이 14일 밝혔다.
포글먼 장군은 이들 무기에는 풍향과 풍속을 상쇄시킬 수 있는 발사대와 유도를 하지 않아도 특정 목표물을 맞출 수 있는 신형탄두 등이 포함돼 있으며 몇년 뒤면 개발이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공군력의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면 불가능한 것이 없다』고 지적하고 의회가 지난 91년 걸프전에서 나타난 첨단기술의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미군을 현대화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에 긍정적 반응을 보여 고무를 받았다고 말했다.
포글먼 장군은 이들 무기에는 풍향과 풍속을 상쇄시킬 수 있는 발사대와 유도를 하지 않아도 특정 목표물을 맞출 수 있는 신형탄두 등이 포함돼 있으며 몇년 뒤면 개발이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공군력의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면 불가능한 것이 없다』고 지적하고 의회가 지난 91년 걸프전에서 나타난 첨단기술의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미군을 현대화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에 긍정적 반응을 보여 고무를 받았다고 말했다.
1995-02-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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