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호7단(20)이 서울신문사 주최 패왕전 우승문턱에 바짝 다가섰다.
이7단은 14일 서울 홍익동 한국기원에서 벌어진 제30기 패왕전 도전5번기 제2국에서 도전자 유창혁6단(29)에게 2백38수만에 백2집반승을 거두고 2연승을 기록,대회 2연패를 눈앞에 두게 됐다.제3국은 3월4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김민수 기자>
이7단은 14일 서울 홍익동 한국기원에서 벌어진 제30기 패왕전 도전5번기 제2국에서 도전자 유창혁6단(29)에게 2백38수만에 백2집반승을 거두고 2연승을 기록,대회 2연패를 눈앞에 두게 됐다.제3국은 3월4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김민수 기자>
1995-02-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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