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예보 AFP 로이터 연합】 보스니아 서북부 비하치일대의 주민 10만명이 장기간 구호물자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해 기아선상에 놓여 있다.
비하치는 지난봄부터 회교 반군과 세르비아계가 유엔의 물자수송 차량 통과를 저지,필요한 물자의 15% 밖에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
보스니아 신문들은 최근 수주동안 기아로 인해 수십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비하치는 지난봄부터 회교 반군과 세르비아계가 유엔의 물자수송 차량 통과를 저지,필요한 물자의 15% 밖에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
보스니아 신문들은 최근 수주동안 기아로 인해 수십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1995-02-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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