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새한국당및 재야의 「통일시대 국민회의」는 13일 하오 여의도 맨해턴호텔에서 3자 통합실무회의를 갖고 통합원칙과 지분에 대해 본격적인 협상에 착수했다.
이날 실무회의에는 민주당의 김대식· 신계륜 의원,새한국당의 백청수대표특별보좌역,「국민회의」의 방용석공동대표가 각각 참석했다.
이들은 회의에서 통합원칙에는 대체적으로 의견을 모았으나 지분문제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려 오는 16일 다시회의를 갖기로 했다.<한종태 기자>
이날 실무회의에는 민주당의 김대식· 신계륜 의원,새한국당의 백청수대표특별보좌역,「국민회의」의 방용석공동대표가 각각 참석했다.
이들은 회의에서 통합원칙에는 대체적으로 의견을 모았으나 지분문제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려 오는 16일 다시회의를 갖기로 했다.<한종태 기자>
1995-02-1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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