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12일 다가오는 6월 지방자치 선거에서 기초단체장 후보에 대해서는 인구 30만명을 기준으로 선택적인 공천을 하기로 내부의견을 모았다.
인구가 30만명이 넘는 곳은 모두 공천을 하되 30만명이 안되더라도 광역시와 광역시에 준하는 도시도 공천을 하며 중소도시와 농어촌지역은 공천을 않는다는 것이다.
민자당은 그러나 이같은 기준을 일률적으로 적용하면 특정지역에서 심한 조직분규등 후유증이 생길 것으로 보고 일부 지역에 한해 지구당위원장들이 공천문제를 결정할 수 있도록 탄력적으로 운용하기로 했다.
인구가 30만명이 넘는 곳은 모두 공천을 하되 30만명이 안되더라도 광역시와 광역시에 준하는 도시도 공천을 하며 중소도시와 농어촌지역은 공천을 않는다는 것이다.
민자당은 그러나 이같은 기준을 일률적으로 적용하면 특정지역에서 심한 조직분규등 후유증이 생길 것으로 보고 일부 지역에 한해 지구당위원장들이 공천문제를 결정할 수 있도록 탄력적으로 운용하기로 했다.
1995-02-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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