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티안 AP 연합】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에서 5백㎞ 떨어진 세콩성 남부에서 지난달 콜레라가 발생,30명이 숨졌다고 10일 현지 지방정부가 중앙정부에 보낸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지방정부 관리들은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힌 뒤 의약품 부족등으로 구제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지방정부 관리들은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힌 뒤 의약품 부족등으로 구제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1995-02-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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