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종합유선방송협회(회장 김재기)는 3월1일 본방송이 시작돼도 5월까지 2개월간은 월 3만원의 수신료를 받지 않을 방침이다.
이는 현재 케이블 TV 가입 신청자가 14만 가구에 달하지만 전송망 설치가 부진하고 컨버터의 공급물량이 부족해 본방송 직전까지 시청가능한 가입자수가 5만∼7만정도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협회는 이같은 방침을 곧 열릴 협회의 정기총회에 안건으로 상정해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케이블 TV업계는 3월과 4월 두달간을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아파트등 공동 주택을 중심으로 전송망을 설치 모두 42만 가입자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현재 케이블 TV 가입 신청자가 14만 가구에 달하지만 전송망 설치가 부진하고 컨버터의 공급물량이 부족해 본방송 직전까지 시청가능한 가입자수가 5만∼7만정도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협회는 이같은 방침을 곧 열릴 협회의 정기총회에 안건으로 상정해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케이블 TV업계는 3월과 4월 두달간을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아파트등 공동 주택을 중심으로 전송망을 설치 모두 42만 가입자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1995-02-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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