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민자역사의 주관사업자로 애경유지공업이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철도청은 9일 당초 금강개발산업을 선정했다가 취소한 수원 민자역사의 주관사업자로 지난 93년 공모 때의 차점자를 선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철도청 김경회차장은 『지난 7일 주관사업자 재선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열어 재공모와 차점자 선정방식을 논의한 끝에 사업을 빨리 추진하려면 차점자로 결정하는 게 낫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따라서 지난 93년 주관사업자공모에서 금강개발에 이어 차점자가 된 애경유지가 주관사업자로 결정될 전망이다.
철도청 김경회차장은 『지난 7일 주관사업자 재선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열어 재공모와 차점자 선정방식을 논의한 끝에 사업을 빨리 추진하려면 차점자로 결정하는 게 낫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따라서 지난 93년 주관사업자공모에서 금강개발에 이어 차점자가 된 애경유지가 주관사업자로 결정될 전망이다.
1995-02-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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