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는 9일 일본 참의원 예산위원회에서 고베지진때의 화재가 재일한국인이 저지른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한 나카무라 에이이치(중촌태일)참의원의 발언과 관련,『이번 발언이 재일한국인에 대한 부당한 편견·차별을 불러일으키고 한·일 우호협력 관계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어 지극히 유감』이라고 밝혔다.
1995-02-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