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형사3부(황성진부장검사)는 8일 주연여배우가 온몸을 벗고 나와 물의를 빚은 연극 「미란다」의 연출자겸 극단 포스트 대표 최명효(39)씨를 공연음란혐의로 불구속기소하고 낙산소극장 대표 황규학(27)씨와 주연여배우 김도연(24)씨에 대해서는 기소유예처분을 내렸다.
검찰은 또 미국의 외설성 짙은 성인잡지 펜트하우스를 베껴 한국판 펜트하우스를 발행한 텔리퓨처 대표 오규정(42)씨와 고려서적 대표 최학술씨(56)등 2명을 음란출판물 제작·배포혐의로 기소유예했다.<오풍연 기자>
검찰은 또 미국의 외설성 짙은 성인잡지 펜트하우스를 베껴 한국판 펜트하우스를 발행한 텔리퓨처 대표 오규정(42)씨와 고려서적 대표 최학술씨(56)등 2명을 음란출판물 제작·배포혐의로 기소유예했다.<오풍연 기자>
1995-02-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