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지난해 지방세비리를 중점감사한데 이어 올해는 국세비리에 대한 정밀감사를 벌여나가기로 했다.
감사원은 6일 발표한 95년도 감사원 운영방침을 통해 『국세의 징수는 물론 부과분야의 비리까지 발본하겠다』고 밝히고 상속세와 증여세·양도소득세등 재산제세 부과비리를 우선적으로 감사해나가기로 했다.
감사원은 6일 발표한 95년도 감사원 운영방침을 통해 『국세의 징수는 물론 부과분야의 비리까지 발본하겠다』고 밝히고 상속세와 증여세·양도소득세등 재산제세 부과비리를 우선적으로 감사해나가기로 했다.
1995-02-0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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