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 데 자네이루 AFP 연합 특약】 페루와 에콰도르는 양국간 국경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국제중재단이 작성한 휴전안에 원칙적으로 동의했다고 한 브라질 관리가 3일 밝혔다.
레고 바로스 브라질본부대사는 페루와 에콰도르 협상대표들이 이 제안을 본국에 보내 회신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레고 바로스 브라질본부대사는 페루와 에콰도르 협상대표들이 이 제안을 본국에 보내 회신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1995-02-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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