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3일 상오 정재철 중앙상무위의장 주재로 당무회의를 열어 김영삼 대통령을 오는 7일 전당대회에서 총재로 재추대하는 안건을 상정,의결한다.
민자당 당헌개정안은 총재의 임기를 2년으로 하되 총재가 대통령이면 그 임기에 준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김대통령은 총재로 재추대되면 임기가 끝날때까지 총재로 재임하게 된다.<박대출기자>
민자당 당헌개정안은 총재의 임기를 2년으로 하되 총재가 대통령이면 그 임기에 준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김대통령은 총재로 재추대되면 임기가 끝날때까지 총재로 재임하게 된다.<박대출기자>
1995-02-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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