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교도 연합】 강택민 중국 국가주석과 이등휘 대만총통이 오는 97년이전 가능한 빠른 시기에 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대만의 CNA 통신이 28일 심국방 중국 외교부대변인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심 대변인은 이날 대만 해협교류기금회(SEF)의 초인화 부회장을 태우고 북경에서 상해로 가는 비행기안에서 기자들에게 『홍콩이 중국에 반환되는 97년이 다가오고 있는 만큼 양국지도자들이 가능한 빠른 시일내에 정상회담을 갖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심 대변인은 이날 대만 해협교류기금회(SEF)의 초인화 부회장을 태우고 북경에서 상해로 가는 비행기안에서 기자들에게 『홍콩이 중국에 반환되는 97년이 다가오고 있는 만큼 양국지도자들이 가능한 빠른 시일내에 정상회담을 갖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5-01-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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