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외신 종합 특약】 지난 26일 발사뒤 폭발했던 중국의 통신위성 아프스타2호의 잔해가 민가를 덮쳐 주민 6명이 숨지고 23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중국 정부가 28일 발표했다.
미국이 제조한 아프스타2호는 중국 남서부 사천성 서장의 인공위성 발사센터에서 중국이 만든 장정2호에 실려 발사됐으나 2분도 채 못돼 폭발로 산산조각난 채 조각들이 발사지점 약7㎞떨어진 지점의 민가를 덮쳤다는 것이다.
폭발후 이 위성의 잔해들은 뿔뿔이 흩어져 지상으로 떨어졌는데 이 사고로 6명이 죽고 모두 23명이 다쳤으며 서장위성센터의 직원들은 다행히 무사했다고 정부 관리는 덧붙였다.
이 관리는 현재 중국과 미국인 전문가들이 폭발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나 아직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고 말하고 『이 폭발에도 불구하고 이 위성을 이용하려는 해외의 고객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이 제조한 아프스타2호는 중국 남서부 사천성 서장의 인공위성 발사센터에서 중국이 만든 장정2호에 실려 발사됐으나 2분도 채 못돼 폭발로 산산조각난 채 조각들이 발사지점 약7㎞떨어진 지점의 민가를 덮쳤다는 것이다.
폭발후 이 위성의 잔해들은 뿔뿔이 흩어져 지상으로 떨어졌는데 이 사고로 6명이 죽고 모두 23명이 다쳤으며 서장위성센터의 직원들은 다행히 무사했다고 정부 관리는 덧붙였다.
이 관리는 현재 중국과 미국인 전문가들이 폭발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나 아직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고 말하고 『이 폭발에도 불구하고 이 위성을 이용하려는 해외의 고객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5-01-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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