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북한은 오는 4월 평양에서 개최하는 국제 체육·문화축전때 민가 2천가구에서 외국 관광객을 민박(홈 스테이)시킬 방침이라고 일 NHKTV가 28일 보도했다.
북한은 체육·문화축전을 사전 취재하기 위해 앞서 초청한 일본 보도진에게 이날 평양시내 민간 아파트를 공개하고 외국 관광객중 민박을 희망하는 사람에게는 이를 제공할 것이라고 NHK는 전했다.
북한은 체육·문화축전을 사전 취재하기 위해 앞서 초청한 일본 보도진에게 이날 평양시내 민간 아파트를 공개하고 외국 관광객중 민박을 희망하는 사람에게는 이를 제공할 것이라고 NHK는 전했다.
1995-01-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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